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최종 입찰을 앞두고 방한한 스티븐 퓨어 캐나다 국방조달 특임장관이 HD현대 글로벌 R&D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퓨어 장관은 구축함과 잠수함 등을 살펴봤고 인공지능 기반 자율운항 선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에는 매우 놀랍다, 마치 미래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라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 기업의 건조 역량과 기술력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고 HD현대는 한화오션과 한팀으로 사업 수주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퓨어 장관은 지난 2일에는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했고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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