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그룹이 전라북도 새만금 지역에 인공지능과 수소,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과 관련해 수조 원대 투자를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와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이르면 이번 주, 정부 부처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미래 사업과 관련해 수조 원을 투자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현대차그룹은 오는 2030년까지 국내에 125조 2천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새만금 지역 투자 역시 국내 투자 계획의 일부로 AI 데이터센터와 로봇 공장, 수전해 플랜트 등 설립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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