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급등해 5,900선을 넘었지만 상승폭이 줄면서 5,840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5,903으로 출발해 5,931까지 올랐지만 외국인의 1조 원 순매도로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에 19만 원과 98만 원대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코스닥은 1.1% 오른 1,166으로 출발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해 0.2% 내린 1,151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미 연방대법원 판결 영향에 1,430원대로 내려간 뒤 다시 1,440원대로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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