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이 오늘 새벽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됩니다.
갤럭시S26은 기존의 구글 제미나이 외에 새로운 AI 에이전트 퍼플렉시티가 추가로 탑재되며, 세계적인 반도체 품귀 현상에 따라 가격은 인상될 전망입니다.
국내 통신업계는 갤럭시S26 256GB 모델은 전작보다 9만9천 원, 512GB 모델은 20만 9천 원 정도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상반기 갤럭시 언팩 행사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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