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금융권도 비상 체계를 가동하고 우리 기업들을 지원합니다.
KB금융그룹은 분쟁 지역에 진출했거나 수출입 실적이 있는 기업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최대 1%포인트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대 5억 원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대출할 계획입니다.
신한은행도 피해 규모 범위 안에서 최대 10억 원의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대출하고 하나은행도 중동 정세 불안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 대상으로 12조 원 규모의 긴급 금융 지원에 나섭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지주사를 중심으로 전 계열사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유동성 상황과 외환·자금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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