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은, 중동사태 점검 TF 회의..."24시간 모니터링"

2026.03.03 오전 09:18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 주재로 '중동사태 상황점검 태스크포스' 회의를 열고 국제 금융시장 상황과 우리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의했습니다.

한은은 국내 금융·외환시장이 오늘(3일) 이번 사태 이후 처음 개장하는 만큼 시장 반영과 관련 리스크 전개 상황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중동 상황이 상당 기간 계속될 가능성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국외사무소 등과 연계해 24시간 모니터링 체제도 가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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