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산업은행 등 국내 정책금융기관들과 함께 9조 원 규모의 새만금 투자사업을 본격화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여의도에서 산업은행과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과 새만금 프로젝트 관련 금융지원·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은행은 새만금 34만 평 부지에 9조 원을 투입해 AI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시설 등을 구축하는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프로젝트를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1호 사업으로 선정하고 금융구조 자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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