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파트 화재 안전 기술을 도입해 단지 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엘라비네' 건설현장에 자기 소화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충전함'을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 충전함은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전용 소화액을 탑재하고, 온도 센서와 소화 약제 방사 노즐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감지·진화하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삼성물산은 앞으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자전거 등 2차전지 사용이 증가할 것에 대응해 신규 래미안 단지 공용부에도 해당 설비를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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