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업] 신동빈 롯데 회장 "AX에 생존 걸려...혁신적 변화 지원"

2026.06.16 오후 05:01
롯데그룹이 신동빈 회장을 중심으로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 AX에 나섭니다.

신 회장은 지난 5일부터 이틀 동안 'CEO AI 아카데미'에 직접 참여해 바이브 코딩 기반으로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작하고 AI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신 회장은 교육을 마친 뒤 AX는 선택이 아닌 그룹의 생존이 걸린 최우선 과제가 됐다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적 변화를 위해 전 임직원이 AI 에이전트 개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롯데는 연내에 그룹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 실무형 교육을 진행하고 다음 달 외부 생성형 AI를 도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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