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값 급등에 미국산 달걀이 주요 대형마트에서 판매 즉시 매진됐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지난 20일 전국 매장에서 미국산 달걀 2만 판을 1판당 5,880원에 판매하며 '1인 1판 구매' 제한을 했는데 당일 오후 6시쯤 모두 팔렸습니다.
롯데마트도 지난 20일부터 40개 매장에서 미국산 달걀 7천 판을 '1인 2판 구매' 제한을 하고 1판당 5,790원에 판매했고 주말 동안 97%가 판매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