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엽기떡볶이가 식·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내년 7월부터 모든 제품의 판매가를 약 7%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는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몇 년간 가파르게 상승한 원가 부담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번 인상 이후 내부 생산성 향상을 통해 향후 최소 8년간 소비자 판매가와 가맹점 식자재 공급가를 동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는 2002년 동대문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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