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당국이 올해 1분기 동안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136억 달러를 순매도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30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외환당국은 올해 1분기 동안 시장 안정화를 위해 외환시장에서 136억 2천8백만 달러를 순매도했습니다.
2024년 4분기부터 6개 분기 연속 순매도로, 이 기간 외환당국은 453억 5천만 달러가량을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주간거래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말 1,448원에서 지난 3월 말 1,530원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는 지난 2019년 3분기부터 분기별로 외환 당국의 달러 총매수와 총매도의 차액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음 분기 외환당국 순거래 내역은 오는 9월 30일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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