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혼조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8거래일 연속 순매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3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이 다시 상승한 반면 강세 출발했던 코스닥은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는데요. 오늘 증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개장 화면 직접 보겠습니다.
하나은행 딜링룸의 모습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현재 수치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8620포인트를 가리키고 있고 코스닥은 918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45% 정도 상승해서 현재 8600선을 지키고 있고 그리고 코스닥은 916포인트, 현재 0.06% 상승으로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오늘 시작하는 하반기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체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투톱과 대만 TSMC 등의 글로벌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매도 물량 그리고 미국발 금리 변수 등은 악재로 꼽히는데요. 오늘이 어떻게 움직일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기술주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는데, 오늘 시장은 어떻게 움직일지 주목되는데요. 현재 코스피는 8581포인트 지나가고 있고 코스닥은 하락 반전했습니다. 913포인트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우려스러운 점은 환율입니다. 달러 강세에 엔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원화가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이제는 1550원 안팎까지 치솟았는데요. 오늘 원달러환율은 0.4원 오른 1549.8원으로 개장해서 현재는 1552원을 넘어선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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