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대미투자 추진 과정에서 외환시장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세종시에서 열린 1차 한미전략투자 운영위원회에서 200억 달러 연간 투자 한도를 준수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필요하면 투자 규모와 시기를 탄력 조정하는 등 안전장치를 가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한미 양국에 모두 도움이 되는 윈-윈 투자, 우리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여는 투자, 알찬 투자 등 3대 원칙에 입각해서 투자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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