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국제 공동선언인 '버킹엄궁 선언'에 서명했습니다.
버킹엄궁 선언은 야생동물 및 가공품 불법 거래에 대한 정보 공유, 의심 정보 신고, 불법거래 의심 화물 운송 거부 등 11개 실행 조항으로 구성되며 국내 항공사가 버킹엄궁 선언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대한항공은 영국 왕실 산하의 국제 야생동물 보호 연합 유나이티드 포 와일드라이프 TF에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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