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인공지능과 고효율 기술을 적용한 생활가전으로 에너지 절약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8년 연속 에너지대상을 받았습니다.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이 에너지대상과 함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함께 수상했습니다.
LG전자도 에너지대상 3개를 포함해 12개 본상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LG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타워I' 에어컨은 대상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LG 이페이퍼 디스플레이'는 대상과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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