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폭염이 바다 온도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수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최근 광어 회 300g은 이마트에서 2만3천 원대, 롯데마트에서 2만6천 원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도매가격도 크게 올라, 수협 노량진 주간수산물동향을 보면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일까지 양식 광어 1kg의 평균 경매 낙찰가격은 2만 2,300원으로 일주일 전보다 2.3% 올랐습니다.
바다는 육지보다 서서히 뜨거워지고 천천히 식기 때문에 폭염에 따른 수산물 가격 상승은 9월에 더 커질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