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남 거제 일대에 쏟아진 폭우에 출근이 제한됐던 대형 조선소들이 오늘은 직원들을 정상 출근하게 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화오션은 오늘(18일) 거제 사업장 직원들이 집중 호우로 침수됐던 일부 생산 설비와 변전 설비 등을 긴급하게 복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중공업도 어제 거제 조선소 일부 도크에 차올랐던 빗물을 빼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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