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과 일본 히로시마를 오가는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과 히로시마공항에서 각각 오전 10시 35분과 오후 1시 25분에 출발합니다.
대한항공은 해당 노선에 에어버스의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21네오를 투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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