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는 글로벌 스타트업 창업과 투자 실무를 다룬 기업가정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온라인으로 진행한 ‘제3회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기업가정신교육’에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자율형 인공지능(에이전텍 AI)을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모델 구축, 시장 적합성 분석, 투자유치 전략과 AI 기반 마케팅 등을 교육받았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특히 UC버클리와 스탠퍼드대 교수진을 비롯해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자와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최신 창업과 투자 동향을 공유했습니다.
한편 월드옥타는 오는 10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세계한인경제무역 박람회 기간에 ‘제3회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결승전을 개최합니다.
현재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대회를 통해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네트워킹,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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