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에너빌·남동발전, 현지 대응팀 급파..."구조 최선

2026.08.27 오후 03:18
네팔 대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우리나라 인력 9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소속 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현지로 대응팀을 급파했습니다.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 등 8명으로 구성된 긴급대응팀을 사고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이어, 국내에서는 부사장을 중심으로 30여 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현지 상황 파악과 사고 수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직원 3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남동발전도 윤장현 신성장 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비상대응반 6명을 네팔로 급파했습니다.

남동발전 역시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꾸려,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