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네팔 대홍수 피해로, 현지 발전소 건설 현장의 우리 노동자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소속 회사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각각 긴급대응팀을 현지로 급파했는데요,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정연인 /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 현지에서 관계 당국과 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장현 / 한국남동발전 신성장 본부장 : 현재 외교부 신속대응팀과 네팔 정부, 현지 관계 회사들과 협력해서 다방면으로 지금 연락을 하고 있고요. 우리 직원들이 무사히 귀환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서 네팔 현지에서 최선을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장현 / 한국남동발전 신성장 본부장 : 현재 가족분들은 원래 네팔에서 같이 거주하고 계시고요, 한국에 거주하시는 가족분들이 네팔 현지에 가시고자 하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교통편과 숙박을 조사해서 현장에 같이 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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