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로 직원 6명과 연락이 끊긴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지 대응팀이 우리 시각으로 오늘(28일) 새벽 0시 50분쯤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정연인 대표이사 등 8명으로 구성된 긴급대응팀을 사고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대응팀은 현장 상황을 파악한 뒤 직원 구조와 사고 수습 지원을 위해 나설 예정입니다.
출국 전 기자들과 만난 정 대표이사는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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