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가 다음 달 소주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오비맥주는 오늘(31일) 화산 암반수를 사용해 알코올 향과 단맛을 줄이고 용암 해수 소금을 첨가한 무설탕 소주 신제품 '찰랑'을 다음 달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제품 '찰랑'은 지난 2024년 신세계그룹으로부터 인수한 제주공장에서 전량 생산될 계획입니다.
오비맥주는 이 제품을 서울 등 수도권과 제주 일부 식당과 주점 등에서 우선 판매할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