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반도체가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수출과 무역수지가 8월 기준 역대 최대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달 수출액이 983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68.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월부터 8월까지 누적수출액은 지난해보다 52.8% 늘어난 6,933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조업 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44억 7천만 달러로 전년보다 72.5% 늘었습니다.
지난달 수입은 635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2.5%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347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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