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오는 15일 예정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 건물로 출근했습니다.
잠시 현장 보시죠.
[이형일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거주 중심으로 주택시장을 정착시키겠다는 확고한 방향성이 있는 원칙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과천 아파트는 현재 재건축이 진행돼서 멸실 중이라서 현재 그런 상황임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기자]
이주가 25년부터 시작되는데 21년부터 전세를 사셨던 거예요?
[이형일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자세한 내용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매입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과천 아파트 언제 매입하셨고.
[이형일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꽤 오래 전에 매입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청문회에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자]
민주당이 장기보유 특별공제 폐지 시점 늦추고 비거주 종부세 기본 공제도 14억 원으로 다시 높인다고 하는데 협의가 된 건가요?
[이형일 /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
이번에 국무회의 통과해서 정부에서 수정안을 낸 건 이미 민주당에서 주신 보완 방향 아이디어를 갖고 협의를 통해서 마련한 거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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