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스웨덴 소형모듈원자로, SMR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습니다.
삼성물산은 스톡홀름에서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와 함께 스웨덴 원전 기업 스투드스빅이 주관하는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개발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300메가와트급 SMR 4기를 건설하는 1.2기가와트 규모 신규 원전 프로젝트입니다.
협약에 따라 스투드스빅은 인허가 등 사업 개발 전반을 담당하고 삼성물산과 GE 버노바 히타치 뉴클리어 에너지는 공동 설계·조달·시공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스웨덴 정부는 2035년까지 SMR과 대형 원전 등 2.5기가와트 규모 신규 원전 용량을 확보하고 2045년까지 10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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