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주최한 한화 그룹은 이번 행사 비용 130억 원을 전액 부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는 100만여 명이 몰리는 행사인 만큼 질서유지 인력 5천 명을 동원하고 안전 관련 물품 등을 제작하는 등 안전관리에만 45억 원을 들였다고 강조했습니다.
20년 넘게 행사를 주최하는 한화 그룹은 하늘을 보는 모든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전하고 싶어 불꽃을 쏘아 올린다는 김승연 그룹 회장의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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