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산에너빌 헬기 1대 ·드론 3대 이륙..."숙소·강 하류 방면 집중 수색"

2026.09.07 오후 06:01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연락이 끊긴 우리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헬기가 이륙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측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7일) 오후 2시 10분쯤, 헬기 1대와 드론 3대가 수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내·외국인 직원이 탑승한 헬기는 숙소와 사무동을 포함해 강 하류 방면을 집중적으로 수색할 계획입니다.

함께 수색에 투입된 드론 3대는 하류 지역을 저고도로 비행해 실종된 직원들을 찾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연락이 끊긴 우리 국민은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