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반도체 수출 훈풍 등으로 4거래일 만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일) 1.95% 오른 6,971선에서 장을 마쳤습니다.
앞서 코스피는 추석 연휴 이후 연일 하락 마감했는데, 오늘(1일)은 0.34% 내린 6,814선에서 개장한 뒤 장중 등락을 오가다가 상승 폭을 키웠습니다.
수급에서는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오늘(1일) 코스피 상승은 한국 수출 통계 발표와 미국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의 호실적 발표 등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삼성전자는 2.79%, SK하이닉스는 3.21%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0.23% 내린 853선에서 출발해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4.48% 오른 894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1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30일)와 비교할 때 5.6원 오른 1,358.4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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