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킹 사고' 관련 5대 은행장, 내일 국감 증인 출석

2026.10.18 오전 09:39
최근 금융권에서 잇달아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주요 시중은행 은행장들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내일(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감에 일반 증인으로 나섭니다.

은행장들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원인과 경위에 대한 질의에 답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국회 정무위는 지난 8일 국정감사에 앞서 주요 시중은행 은행장들을 증인으로 채택하는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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