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찬진 "해킹 침해사고 원인 철저 규명할 것"

2026.10.19 오전 11:4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 등으로 보안상 허점을 신속하게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오늘(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원장은 AI 기반 공격에 대한 AI 기반 방어 등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금융사의 자체 보안역량 강화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보안 취약점 분석과 평가 강화, IT자산 식별과 관리 의무화 등의 장치를 보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금융사 보안과 예산 인력투자 확대를 위한 개선안도 금융위와 협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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