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13년 만에 이마트 대표이사로 복귀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오늘(23일) 이마트 대표에 김홍극 신세계까사 대표를 내정하는 등 내년도 임원 인사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책임경영을 선언한 정용진 회장이 그룹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파트너를 실력이라는 하나의 기준으로 선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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