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향일암 불상 부순 40대 입건
2009.04.11 오후 03:59
전남 여수경찰서는 사찰에 있는 불상 등을 부순 혐의로 43살 정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어제 오후 4시 쯤 여수시 돌산읍에 있는 향일암 대웅전에 들어가 알루미늄 파이프로 불상과 받침대를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기독교를 믿는 정 씨는 불상이 우상이라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실형 받고 또 음주운전...배우 손승원에 징역 4년 구형
2
삼성전자 노사 '평행선'...사장단 "조건 없이 대화"
3
[단독] 병설 유치원서 아동학대..."아이를 짐짝처럼 질질"
4
중국, 무장한 미국 비밀경호국 막아서며 '일촉즉발'...살벌한 분위기 [지금이뉴스]
5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깊이 사과"
HOT
연예 스포츠
이기택, ‘1박 2일’ 유선호 후임으로 고정 합류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보직 변경 위기지만…시청률은 상승세
성리, ‘무명전설’ 최종 우승 "도배 배우며 포기하려 했다"
'FA 최대어' 박지수, 역대 최고 대우 5억 원에 KB와 2년 재계약
[Y이슈] "왜 우리 애 기 죽여요" 금쪽이 연예인 낳는 팬덤의 과잉 충성
이이경, 1인 법인 세금 추징받았다…"세법 해석 차이, 고의 탈루 아냐"
비투비 이민혁 "워너원 너무 잘나가서 질투했다"…7년 만의 솔직 고백
'시속 155km' 정우주, '158km' 안우진에 판정승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진 후 회복 중…동료 개그맨 병문안 이어져
'킬잇' 최미나수 "자존심 상했다"…시선 뺏기자 무대 이탈?
트리플에스 채연·하연·설린, 이동 중 접촉사고…"큰 부상 없지만 안정 필요"
'시속 155km' 정우주, '158km' 안우진에 판정승
지금 이뉴스
고개 숙인 삼성전자 사장단, 노조 만나러 총출동...이례적 대국민 사과 [지금이뉴스]
"노조도, 경영진도 다 고소할 것"...삼성전자 주주들, 제대로 뿔났다 [지금이뉴스]
"삼전이랑 하이닉스로 3억 벌었습니다" 이 대통령에 자랑한 시민 '깜짝' [지금이뉴스]
호르무즈서 공격받아 침몰한 화물선...인도 정부 '발칵' [지금이뉴스]
중국, 무장한 미국 비밀경호국 막아서며 '일촉즉발'...살벌한 분위기 [지금이뉴스]
열불 터지던 인천공항 주차장, 알고 보니... 기막힌 실태 들통 [지금이뉴스]
삼성전자 노조 최승호 위원장, 익명 소통방에 공유한 파일 내용 [지금이뉴스]
5년 걸린 애플 보안, 5일 만에 뚫었다...'철옹성' 무너뜨린 앤트로픽 AI [지금이뉴스]
"공주를 천황으로" 심상치 않은 일본 분위기에 정치권도 '격양' [지금이뉴스]
2년 만에 최저치 기록...북한 찾는 러시아인 '뚝' [지금이뉴스]
인간 없이 박스 옮기고 스스로 3교대...웃음기 싹 가시는 로봇 근무 [지금이뉴스]
맹비난 쏟아진 미중 회담 "여성이 참석하면 안 되나요?"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