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군용 실탄 무더기 발견

2011.08.10 오후 04:51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군용 소총 실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주민 26살 신 모 씨가 K1 소총 실탄 90발과 탄피 4개 등이 들어 있는 군용 배낭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실탄이 유출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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