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현대제철 직원 용광로로 추락해 숨져
2015.04.04 오전 07:08
어제 저녁 7시 쯤 인천시 송현동에 있는 현대제철에서 작업을 하던 직원 44살 이 모 씨가 용광로 안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현장 관계자들은 이 씨가 쇳물을 분배장치에 주입하는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작업 도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철희 [woo7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자녀와 수영하다…태국 끄라비 해변서 40대 한국인 남성 사망
2
"미 최강 항모, 이스라엘 곧 도착"..."치명적 무력 주저 않을 것"
3
예능서 순직 경찰에 '칼빵' 발언...전현무 결국 사과 [앵커리포트]
4
李 대통령 "비싸다" 지적에...다이소도 '100원 생리대' 출시
5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HOT
연예 스포츠
'운명전쟁49'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비속어 사용 사과 "진심으로 사죄"
도서관 책에 밑줄 긋고 인증 사진까지…김지호 "습관 탓" 결국 사과
적수 없는 흥행 신드롬...'왕과 사는 남자' 600만 관객 돌파
'손흥민에 대패 이후 심판실 침입 논란'...메시, 징계 없음 결론
캣츠아이 다니엘라 父 인종 차별 논란…블랙핑크 리사 실력 비교까지
'이적X김진표' 패닉, 20년 만에 돌아온다…4월 콘서트 개최
웹툰 '여고생왕후', 드라마 된다…스튜디오드래곤X재담미디어 협업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MVP...금3 달성·톱10 무산
조세호, '조폭 연루설' 후 예능 등장…"금품 받은 거 없어" 해명
샤이니 민호, 일본서 신곡 2곡 공개…"있는 그대로가 아름다워"
[Y초점] 전현무 ‘칼빵’ 발언…‘운명전쟁49’, 연이은 구설수
"지퍼 내린 레이르담 세리모니, 15억원 가치"...나이키 '활짝'
지금 이뉴스
'두쫀쿠' 눌러버린 새로운 흥행...인기 폭발하며 '이럴 수가' [지금이뉴스]
교통·전력 마비된 뉴욕... ‘역대급 보수’ 제설 인력 나섰다 [지금이뉴스]
'극단적 기현상' 벌어지더니...이번엔 브라질 '괴물 폭우' 비명 [지금이뉴스]
아이와 수영하다 익사...태국 해변서 40대 아버지 참변 [지금이뉴스]
미친 듯이 코스피 내던지는 외국인들...이제 공포 시작? [굿모닝경제]
"더 센 압박 닥칠 수도"...대미투자법 처리 촉구한 현대차 [굿모닝경제]
머물던 호텔 방 안에서는...챈슬러·사이먼, 일본서 '마약 소지' 혐의 체포 [지금이뉴스]
수세에 몰린 한국 쫓아오는 중국 '전력투구'...관세 150일 승부 시작 [지금이뉴스]
"우파가 서포트" 전한길 러브콜 이후...최시원, SNS에 의미심장한 글 [지금이뉴스]
"최대 20m 쓰나미"...일본서 터진 400년 만의 초대형 재난 경고 [지금이뉴스]
미국이 뒤바꾼 운명...중국은 기회, 한국은 위기 [지금이뉴스]
"금융위기 이전과 유사 징후"...월가에서 나온 이상 신호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