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특조위, 뱃머리 들기 현장 실지조사

2016.06.12 오전 12:12
4·16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늘(12일)부터 사고 해역에서 진행되는 세월호 뱃머리 들기 현장 실지조사에 나섭니다.

세월호 특조위는 권영빈 소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8명을 사고 해역으로 보내, 해양수산부가 진행하는 뱃머리 들기 과정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오늘부터 3~4일간 현장에 머물며 해수부의 공정 과정에 잘못이 없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앞서 뱃머리 들기 공정은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일정에 차질이 생겨 잠정적으로 미뤄졌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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