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인천 시민 1인당 빚 110만 원

2016.09.08 오후 05:09
인천 시민의 1인당 채무액이 110만 원으로 비슷한 규모의 도시보다 두 배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시 조사 결과 작년 시 채무는 3조 2천2백억 원으로 인구 대비 1인당 채무액이 11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인천시와 비슷한 규모의 도시 채무액 평균 57만 원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되는 것으로 지난 2011년 97만 원을 기록한 이후 꾸준하게 증가해 왔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