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녹색] 국산 나리 신품종 개발...수입대체 효과

2017.06.22 오후 04:09
농촌진흥청이 15개 신품종 국산 나리꽃을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국산 나리꽃은 색상이 다양하고 꽃꽂이 수명이 길고 나리꽃에 많이 발생하는 부패병에 강한 장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 생산하는 나리꽃은 생산량의 40%를 일본에 수출할 정도로 수출 전략 작물이지만 대부분 외국 품종으로 생산비의 절반을 로열티로 부담하는 실정입니다.

김학무 [mookim@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