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토사가 유실되면서 아파트 주변 옹벽이 붕괴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제(10일)저녁 7시 20분쯤 경기도 김포시 마산동 한 아파트 주변에서 비 때문에 토사가 쏟아지면서 아파트 주변을 둘러싼 옹벽이 일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해 주민 접근을 차단하는 등 안전조치를 진행했습니다.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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