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정원 댓글' 수사 외압 의혹 황교안 고발

2019.07.09 오전 06:48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 국정원 댓글 수사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습니다.

청년당은 어제(8일) 황 대표를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당시 황 장관이 선거법 위반 혐의는 빼라는 등 수사에 제동을 건 사실이 알려졌고,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역시 황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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