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국정원 댓글' 수사 외압 의혹 황교안 고발
2019.07.09 오전 06:48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법무부 장관 시절 국정원 댓글 수사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당했습니다.
청년당은 어제(8일) 황 대표를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당시 황 장관이 선거법 위반 혐의는 빼라는 등 수사에 제동을 건 사실이 알려졌고,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역시 황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속보] 외교부 "네팔 홍수 지역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2
방송 출연 유명 의사, 여성 신체 불법촬영하다 체포
3
[속보] 이 대통령, 네팔 한국인 실종에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4
이 대통령 지지율 38.9% 여론조사에..."민생·경제 최우선" [조원C&I]
5
BTS 등 공연 티켓 되팔아 4억대 챙긴 30대 여성...검찰 송치
HOT
연예 스포츠
우서윤, 미스코리아 70회 ‘진’…GTV 생중계로 안방극장 만났다
박수홍, 비행기 지연 ‘민폐 논란’ 사과…“무지로 인한 미숙한 판단”
김수현, 1년 5개월 만에 무대 올랐다…인도네시아 생방송 출연
‘젊은 홈런왕' 김도영, ‘LG 첫 홈런왕' 오스틴...누구라도 의미 크다
[인터뷰] 하지원 "믿음으로 기다렸던 '비광',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영화"
[Y현장] 전도연·설경구·조인성·조여정…"'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때문에 출연"
BTS 지민, 소아암 환아에 ‘볼 뽀뽀’하자…성금 1억 3천만 원 모여
세계선수권 '무결점 우승' 안세영 금의환향 "3년 전보다 더 기뻐"
전원주 유튜브 제작진, 전원 하차…소속사 "건강 문제 아냐"
[Y현장] '미쓰백' 이어 '비광'까지…김시아 "믿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해"
장동윤, 5살 연하 김승윤과 깜짝 결혼 발표..."서로의 편이 돼줄 것"
최민석, '투심 대결' 소형준에 승리...양의지, 통산 300호 홈런
지금 이뉴스
한국인에 눈 찢더니 "죄송하다"...파장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결국 [지금이뉴스]
"세계의 선박들,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개전 106일만에 전해진 종전합의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없는 경고 [지금이뉴스]
하늘도 무심하시지...인천 '훼손 시신' 실종자 DNA도 전원 불일치 [지금이뉴스]
사정없는 칼바람 휘두르더니...저커버그 "AI 전환서 실수" 고백 [지금이뉴스]
尹 '징역 30년' 선고...김계리 변호사가 법정 나오며 울먹인 이유 [지금이뉴스]
흰 머리 질끈 묶고...'욘사마' 배용준, 싱가포르 목격담 화제 [지금이뉴스]
"토트넘 당시 골감각 쇠퇴하는 듯"...손흥민 경기력 지적한 미국 언론 [지금이뉴스]
대전교도소서 사라진 '실탄 100발'...행방 묘연 [지금이뉴스]
"상당한 미군 사상자" 우려에...'우라늄 탈취' 작전 보류한 미군 [지금이뉴스]
월드컵 뒤 사임 앞두고...정몽규, 축구대표팀 승리에 전한 말 [지금이뉴스]
1주도 못 받은 '스페이스X' 청약자들...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