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사장 가벽 일부 떨어져...다친 사람 없어

2019.12.10 오전 09:02
오늘 새벽 2시쯤 서울 봉천동에 있는 11층짜리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가벽 일부가 떨어졌습니다.

당시 근처에 인부나 행인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경찰과 현장 안전 조치를 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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