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주시 목동의 수입 가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작업자 등 5명이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이 부근 야산으로 번져 소방서 추산 1억8천만 원가량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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