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불륜설 유포' 인터넷 카페 운영자 검찰 송치

2020.11.05 오후 03:43
서울 서초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인터넷 카페 운영자 A 씨를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대한 불륜설 등을 온라인상에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추 장관 측은 지난 3월 A 씨 등 19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서울 관악경찰서에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10건을 각각 피고발인들의 주거지 관할 경찰서로 넘겨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 장관 측은 광진경찰서에도 불륜설 등을 게시한 블로그 운영자 등 4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