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교육청, 밤 10시까지 돌봄...유치원 12곳 운영

2023.02.13 오전 09:26
서울시교육청은 밤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유치원 온종일 돌봄교실을 다음 달부터 운영합니다.

서울 노원구의 까치유치원과 중구 영락유치원, 강서구의 우람유치원을 비롯해 12곳입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만 3살에서 5살 유아는 누구나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용 가능하고 별도 부담금 없이 저녁식사도 제공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유아의 소속 기관에서 온종일 돌봄교실까지 이동할 때 거점 버스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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