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화성시 철물 공장 화재...소방 추산 4천만 원 피해

2024.02.08 오전 04:16
어제(7일) 오후 5시 반쯤 경기 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철물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인 30대 남성이 대피했고, 컨테이너 두 동이 완전히 타는 등 소방 추산 4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컨테이너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