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태국에서 마약 유입한 공급책 강제송환

2024.11.06 오전 09:26
경찰청은 지난 7월 28일 태국을 거점으로 마약을 국내로 유통하던 A 씨를 현지에서 검거해 오늘(6일) 강제 송환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텔레그램으로 마약을 판매하는 총책이 태국에 필로폰과 케타민 등 마약을 보내면 이를 운반책의 신체에 숨겨 입국시키는 방식으로 마약류를 유입시켜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12월, A 씨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린 경찰은 국가정보원과 태국 이민국 등과 합동으로 추적에 나서 A 씨를 검거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보석을 요청하는 등 도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A 씨를 국내로 송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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