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한 손님들이 집단 구토 증세를 보였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6일) 오후 1시 40분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한 여성이 구토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손님 27명이 구토 증상을 호소했고, 이 중 15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담당 구청과 보건소에 관련 내용을 통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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