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0분쯤 경북 영덕군 영덕읍의 상황입니다.
불길에 휩싸인 건물로 소방관들이 연신 물줄기를 뿜습니다.
산에서 내려온 불이 도로를 덮쳐 곳곳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번집니다.
제보자는 정전으로 통화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