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구월동에서 교통사고로 6명 다쳐...2명 심정지 상태

2025.05.08 오전 05:33
오늘(8일) 새벽 4시 20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승기사거리 인근에서 승용차와 SUV 등이 부딪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는데, 이 가운데 2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 목격자는 YTN 취재진에게 사고 현장 중앙 분리대가 부서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